저는 청소년기부터 남들의 생각, 시선을 정말x100000000 많이 신경썼어요. 인스타그램에 릴스 올리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이 보면 어떡하지? 내가 이렇게 말해서 얘가 나 싫어하는거 아니야? 이런 생각들을 밤마다 했었죠. 그 성향은 사회에 나온 지금도 어느정도 남아있고요. 이게 내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안 잡혔어요.
그러다 이 책을 읽게 됐고, 지금 제 삶의 노선은 한결 쉬운 방향으로 변한 것 같아요!!
더 나를 생각하는 방향으로, 더 내 에너지를 지키는 방향으로, 더 즐겁고 걱정없이 사는 방향으로요.